연평해전 13주기 "전사 장병님 미안합니다"
페이지 정보

본문
2002년 6월 29일 오전 10시께 북한 경비정 2척이 서해 NLL을 침범해, 우리 해군의 참수리 357호정에 기습 공격을 가해 왔습니다.
이 전투로 윤영하 소령 등 6명이 전사하고 19명이 부상했으며, 북한군은 3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고 경비정은 화염에 휩싸인 채 퇴각했습니다.
적과 교전 끝에 6명이 전사하였으나 당시 정부는 순직 처리하였습니다. 전사하신 6명을 추모하며, '순직자'에서 '전사자'로 신분이 격상되기를 기원합니다.
국민으로서 전사하신 장병들에게 미안함을 느낌니다.

- 이전글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에 대한 철학적 소고 15.06.30
- 다음글가뭄속 고마운 단비 15.06.26
댓글목록

용문산님의 댓글
용문산 아이피 (222.♡.141.118) 작성일
전투중 전사하였으니 당연한 전사자 아닌가요! 수학여행의 사고와 별차이가없는것같고 분명한 차이가있어야된다고 봅니다
고인들의 명복을빌며----------! ㅅ

세상을 푸르게님의 댓글
세상을 푸르게 아이피 (222.♡.141.118) 작성일
조국과 민족을 위해 살신성인한 청년들이 합당한 대우를 받는 것이 정의라고 생각합니다.
부디 법이 소급 적용되어 전사자로서의 격상되길 기원합니다















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