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국환경체육청소년인천연맹 ‘제4회 사제동행 건강걷기대회’성황 (한국경제 3월 28일 기사 전문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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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사)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(송재형 총재권한대행) 인천지부 인천연맹(연맹장 이팽윤)은 지난 26일(토) 오전 9시 인천 선학하기 경기장에서 (사)스포츠봉사단(회장 황영조), 한국안전방송(회장 이병걸), 인천인성교육범국민실천연합(대표 이재희) 공동으로‘ 제4회 표어대회 및 사제동행 건강걷기대회’를 개최했다.
또한 ‘몬주익의 영웅’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황영조 마라토너가 이끄는 스포츠봉사단에서는 심권호, 임오경, 임춘애 등 메달리스트들도 함께 이 대회에 함께 동참해 청소년들에게 강한 의지와 자신감을 심어주고 걷기대회 참가자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다.
이와 함께 이 대회에 참석하는 초?중?고등학생은 표어대회 및 걷기대회에 참가해 ‘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만들기’을 위한 켐페인에 동참하 봉사활동 확인서 4시간을 발급 받게 된다. 표어대회시상에는 국회교육문화관광체육위원장상,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상, 인천시교육감상,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총재상 등이 수여되었다.
김인완 기자 iykim@hankyung.com
이 대회는 ‘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만들기’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제동행 행사를 통해 사제간 신뢰와 책임을 공유하는 한편 건강한 체력과 올바른 체육교육을 통한 인성교육을 증진하기 위해 진행됐다.
이 행사에 이청연 인천시교육감과 윤상현 국회의원, 황영주 올림픽 마라토너 금메달리스트 등 관계인사들이 참석, 격력사와 축사를 통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.
이 행사에 이청연 인천시교육감과 윤상현 국회의원, 황영주 올림픽 마라토너 금메달리스트 등 관계인사들이 참석, 격력사와 축사를 통해 참가자들을 격려했다.
이번 대회는 인천 선학하키경기장을 시작으로 경원대로를 따라 원인재역까지 걸은 후 선학하키경기장 출발점으로 돌아오는 약 5km코스로 학생들과 선생님 그리고 학부모 약 5000여명이 참가했으며, 걷기대회 뿐만 아니라 환경보호와 학교안전사고예방을 위한 표어대회가 동시에 진행됐다.


이와 함께 이 대회에 참석하는 초?중?고등학생은 표어대회 및 걷기대회에 참가해 ‘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교만들기’을 위한 켐페인에 동참하 봉사활동 확인서 4시간을 발급 받게 된다. 표어대회시상에는 국회교육문화관광체육위원장상, 국회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상, 인천시교육감상,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총재상 등이 수여되었다.
김인완 기자 iykim@hankyung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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